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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flixotide 250 ug evohaler 사진
 
후릭소타이드 에보할러 250 ug, 50 ug

입력일:2007-06-30 / 조회수:5666 / 추천수:113 / 작성자:한만용
후릭소타이드™ (에보할러)™ 250 ug 50 ug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 전문의약품

250 ug 원료약품 및 분량
이 약 100g 중
주성분: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미분화)(별규) ………………… 333.33mg

원료약품 및 분량
이 약 100g 중
주성분: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미분화)(별규) ……………………… 83.3mg

성 상
흡입량 조절밸브가 달린 금속통 속에 담겨진 백색-미백색의 현탁액으로 된 흡입 에어로솔제

효능·효과
1. 성인
다음 천식의 예방적치료

1) 경증천식(PEF 80% 이상)
일상생활속에서 간헐적으로 기관지확장제 투여가 필요한 환자

2) 중등증천식(PEF 60∼80%)
- 정기적인 천식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
- 현행 예방요법이나 기관지확장제 단독사용으로는 상태가 안정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환자

3) 중증천식(PEF 60% 이하)
중증·만성 천식의 경우에, 증상의 조절을 위해 전신성 코르티코스테로이드에 의존하는 환자는 이 약의 투여로 다수가 경구용 코르티코이드의 투여를 유의적으로 줄이거나 중단할 수 있다.

2. 소아
현행 예방요법으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포함해서 예방요법을 필요로 하는 소아의 경우

용법·용량
이 약은 흡입경로로만 투여해야 한다.

이 약으로 치료시 환자들이 이 약의 예방적 성질을 인식하여 증상이 없더라도 규칙적으로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효과는 이 약 사용 후 4∼7일 내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 약의 용량은 환자 각각의 반응에 따라 조정되어야 한다. 만약 환자가 속효성(Short-acting) 기관지 확장제 요법이 비효과적이라고 느끼거나 통상적인 투여량 이상을 투여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각각의 처방된 양은 최소한 2번의 흡입에 의하도록 했다.

가압 정량식 흡입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 흡입제 사용시 Volumetric spacer가 사용될 수도 있다.

1. 성인 및 16세이상의 소아

100∼1000㎍을 1일 2회 분무 흡입한다.
질환의 심각도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여, 다음과 같은 용량으로 약물투여를 시작한다.

경 증 : 100∼250㎍을 1일 2회
중등증 : 250∼500㎍을 1일 2회
중 증 : 500∼1000㎍을 1일 2회

그후 개개인의 반응에 따라 천식이 조절되거나 최소 유효용량으로 감량될 때까지 투여용량을 조절한다. 또는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의 약물투여를 시작할 때 그 용량을 프로피온산 베클로메타손의 1일 용량의 반에 해당하는 양으로 하거나 정량식 흡입제 투여시와 같은 양으로 한다.

2. 1세 이상의 소아

50∼100㎍을 1일 2회 분무흡입한다.

천식의 심각도에 따라 50∼100㎍ 1일 2회 투여의 용량으로 약물투여를 개시하고, 그 후 개개인의 반응에 따라 천식이 조절되거나 최소 유효량으로 감량될 때까지 투여용량을 조절한다.

8세 미만의 소아에게는 이 약을 투여하기 위해 Space device 사용이 강력히 권장된다.

3. 노인, 신장해환자 및 간장해환자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의 성분에 대하여 과민증의 기왕력이 있는 환자

2. 이상반응

성인 및 4세이상의 소아

1) 일부 환자에서 구강과 인후의 칸디다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환자들은 흡입제 투여 후 물로 구강을 세척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증후성 칸디다증은 이 약 투여를 계속하면서 국소 항진균요법을 실시하면 치료될 수 있다.

2) 일부 환자에서 쉰목소리가 나타날 수 있다. 이 때에는 흡입직후 물로 구강을 세척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3) 다른 흡입제와 마찬가지로, 투여직후 천명이 증가하면서 역리성 기관지 경련이 나타날 수 있는데, 즉시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하여 치료해야 한다. 그리고 이 약의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환자를 재평가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다른 치료법으로 대체한다.

4) 때때로 피부과민반응, 드물게 아나필락시양 반응 등의 과민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5) 외국의 시판후 이상반응 발현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구강 및 호흡기계 : 안면 및 구인두의 부종, 인후두증상(불쾌감, 호흡곤란, 동통, 자극감, 이화감), 가래, 구강건조, 감염증(상기도감염 포함), 발성장애, 비강 분비물, 알러지성 비염, 부비동염, 기관지염, 비염, 인두염, 후두염, 기관지경련, 천식악화, 무호흡, 흉통압박감, 기침, 비강충혈, 인플루엔자
- 시각이상 : 눈의 자극, 백내장, 녹내장
- 위장관계 : 구역, 구토, 복통, 설사, 위장애, 소화불량, 치아문제
- 근골격계 : 관절동통, 염좌/좌상, 사지통, 근육통, 골 광물질 밀도 감소
- 중추 및 말초신경계 이상 : 두통, 어지러움/현기증, 권태감, 피로
- 피부 및 부속기관 : 피부염, 발진, 소양증, 타박상, 반상출혈
- 생식기계 : 월경곤란
- 내분비/대사 : 부신압박(adrenal suppression), 쿠싱증후군, 쿠싱증후군 용모, 소아/청소년의 성장속도 감소, 몸무게 증가, 고혈당증
- 정신신경계 : 동요, 우울, 초조감, 공격성, 수면장애, 행동변화(과잉행동, 자극성 등)
위에서 열거한 이상반응 이외에 디스커스 제형 사용시 나타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흡입제와 공통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은 제외하였음)
- 호흡기계 : 급성 비강인두염, 흡입제에 의한 자극, 편도염, 비출혈, 재채기
- 눈과 귀 : 중이염, 이통, 결막염
- 소화기계 : 구강자극, 복통, 바이러스성 위장염, 위장염/대장염, 복부불쾌감
- 신경계 : 편두통, 신경질
- 피부 : 두드러기
- 비뇨생식기계 : 질 칸디다증, 골반염 질환, 질염/외음부질염, 월경불순
- 기타 : 발열

6) 국내 시판후 조사결과 나타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주로 나타난 이상반응은 쉰목소리, 칸디다증, 이물감
미지의 이상반응은 식욕부진, 인두 통증, 구역, 아구창, 이물감, 기침, 구내염
1- 4세의 소아

7) 1-4세의 소아를 대상으로 한 두 가지 임상시험에서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을 50㎍, 100㎍, 250㎍씩 1일 2회 투여했을 때 위약만큼 내약성이 우수하였다. 이들 시험에서 피부발진, 알레르기성 피부반응, 인후자극, 코자극, 비출혈, 쉰목소리/발성장애, 구강/인후의 칸디다증이 0%-5%의 비율로 보고되었다. 이들 이상반응 발생률에 대한 시험군 간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3. 일반적 주의

1) 천식은 단계적으로 치료해야 하며, 환자의 반응을 임상적으로 그리고 폐기능 검사를 통해 모니터링 해야 한다.

2) 천식 증상을 조절하기 위하여 속효성 β2-효능제의 용량 증가가 필요하다면 이는 천식 악화를 의미한다. 천식 증상의 급격하거나 점진적인 악화는 생명을 위협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즉각 환자를 의학적으로 평가해야 하고,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용량증가를 고려해야 한다.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1일 최대 호기 유속 모니터링을 시행할 수도 있다. 천식이 심각하게 악화되거나 약제에 대한 반응이 불충분한 경우에는 환자를 의학적으로 평가해야 하고 이 약의 흡입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필요하다면 전신성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하거나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투여한다.

3) 이 약은 급성 발작을 경감시키는 약제가 아니라 일상적인 장기 요법에 사용하는 약제이므로, 급성 천식 증상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해야 한다.

4) 약물이 폐까지 최적의 조건으로 이동되도록 하기 위해 흡입제 분무는 흡기시에 이루어지도록 환자의 흡입기 사용방법을 점검해주어야 한다.

5) 이 약 투여시 부신기능과 부신여량은 대체로 정상 범위에 있다. 다른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마찬가지로 고용량을 장기간 연용한 소수의 환자에게서 약간의 전신 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러한 부작용은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투여시보다는 발생율이 낮다. 발생가능한 전신부작용으로는 쿠싱증후군, 쿠싱증후군 용모,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 억제, 부신 억제, 소아 및 청소년의 성장지연, 골 무기질 밀도 감소, 백내장, 녹내장 등이 있으므로 효과적인 증상 조절이 유지되는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최소 용량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 억제(24시간 뇨중 코르티솔 농도를 이용하여 측정)를 유발할 수 있는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최소용량과 골 무기질 밀도 및 소아 성장 지연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권장용량 또는 그 이상의 용량으로 흡입용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을 투여한 성인 환자 중 소수에서 혈중 코르티솔이 일부 감소될 수 있으나 흡입용 또는 경구용 스테로이드의 투여용량, 투여기간, 투여경력 등에만 근거하여 환자가 위험에 있음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7) 이 약 투여로 경구용 스테로이드의 필요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과거에 다른 흡입용 스테로이드를 고용량으로 투여해 왔거나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간헐적으로 투여해 온 의학적 또는 수술 응급 환자는 이 약으로 대체 후 상당기간 동안 부신손상의 위험이 남아 있으므로 대체 전에 부신손상의 정도에 관하여 전문의의 조언을 필요로 한다. 응급시에는 부신 손상이 남아있을 가능성을 항상 염두해 두고 대체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8)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흡입요법으로 전환할 경우

① 경구용 스테로이드 의존성 환자를 이 약으로 전환하여 치료시에는, 장기간의 전신성 스테로이드 요법에 의한 부신기능 손상의 회복에 상당한 시간을 요할 수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② 전신성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또는 고용량 투여받은 환자들은 부신위축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부신기능을 규칙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주의깊게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감량한다.
③ 치료개시 약 1주일 후부터 전신성 스테로이드의 감량을 시작하는데, 감량정도는 전신성 스테로이드의 유지용량 수준에 맞추어야 하며 최소한 1주일 이상의 기간을 두어야 한다. 즉 프레드니졸론의 유지용량이 1일 10mg 이하인 경우 그 감량정도가 1일 1mg 이상이어서는 안되며 그 간격은 최소한 1주일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프레드니졸론의 유지용량이 1일 10mg을 초과하는 경우 일주일 간격으로 보다 많은 양을 신중히 줄여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④ 일부 환자들은 감량기간 동안 호흡기능이 유지, 심지어 향상됨에도 불구하고 단약시 비특이적으로 불쾌감을 느낀다. 이때 부신이상의 객관적 증후가 없다면 전신성 스테로이드의 감량을 계속하면서 이 약은 계속 투여하도록 환자들을 격려해야 한다.
⑤ 경구용 스테로이드제를 단약했으나 여전히 부신기능의 손상이 남아있는 환자들은 천식발작의 악화, 흉부감염, 주요 병발성 질병, 수술, 외상 등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전신성 스테로이드의 보조 투여가 필요함을 알리는 스테로이드 경고 카드를 소지해야 한다.
⑥ 전신성 스테로이드 투여를 흡입요법으로 전환시, 때때로 예전에 전신투여로 조절되었던 알러지성 비염이나 습진같은 알러지 질환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증상에 따라 항히스타민제나 국소 스테로이드제 등으로 치료해야 한다.

9) 이 약의 투여를 갑자기 중단해서는 안된다.

10) 모든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마찬가지로, 활동성 또는 잠재성 폐결핵 환자에게 투여시는 특별히 주의한다.

11) 흡입제 투여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투여량을 감소시키거나 투여를 중지했을 때 Churg Strauss syndrome과 같은 호산성 상태가 드물게 나타난 바 있다.

12) 특히, 이 약 투여중에 수두 또는 홍역에 감염되면, 치명적인 경과에 이를 수 있으므로, 다음 주의가 필요하다.

① 이 약 투여전에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과 예방접종의 유무를 확인한다.
②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이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두 또는 홍역에의 감염을 최대한 방지하여 충분한 배려와 관찰을 한다. 감염이 의심스러운 경우와 감염된 경우에는 즉시 진찰을 받아 지도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③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과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있는 환자에서도 이 약 투여중에 수두 또는 홍역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한다.

13) Spacer Device 사용에 관한 정보 :

① 환자 대부분에서, 특히 흡입제 사용방법이 미숙한 환자에서, spacer device를 부착하여 정량식 흡입제를 사용했을 때 유리하였다. Spacer의 사용은 구강, 인후 뒤쪽에 침착하는 약물의 양을 감소시키고 따라서 아구창, 쉰목소리와 같은 국소 이상반응 발생률이 줄어들 것이다.
② Spacer 사용시 나타나는 변화는 폐까지 도달하는 약물의 양 변화와 관련 있을 수 있는데 임상적 유의성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하에서 천식 조절이 부족하지 않은지 환자를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③ 만약 spacer를 사용할 경우, spacer 내부로 흡입제를 분무하고 가능한 한 천천히 숨을 쉬도록 환자를 교육하여야 한다. 숨을 내쉬기 전에 가능한 오랫동안 숨을 멈춘다. Spacer 내부로 매회 흡입제를 분무할 때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분무와 흡입 사이의 간격은 최소한으로 해야 한다.
④ Spacer 내벽에 이 약이 남아있을 경우 약물 전달량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spacer를 온수와 세제로 세척하고, 헹구거나 옷감으로 닦지 말며 공기 중에서 건조시키되 spacer 사용 시작 전과 그 후에는 매달 최소 1회 실시한다.

4. 약물상호작용

1) 권장용량을 흡입투여했을 때 이 약은 1차 대사경로와 간, 소화기의 사이토크롬 P450 3A4에 의해 전신 배설되기 때문에 혈장 농도가 낮다. 따라서 이 약으로 인한 임상적으로 유의성 있는 상호작용은 없을 것이다.

2) 건강한 성인을 피험자로 한 약물상호작용 시험에서 리토나비어(강력한 사이토크롬 P450 3A4 억제제)가 이 약의 혈장 농도를 많이 증가시켜 혈청 코르시솔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시판후 사용기간 동안, 이 약과 리토나비어를 투여받는 환자에서 쿠싱증후군과 부신 억제를 포함한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효과를 유발하는 등 임상적으로 유의성 있는 상호작용이 보고되었다. 따라서 환자에 대한 유익성이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이상반응 위험성을 상회하지 않는 한 이 약과 리토나비어의 병용투여를 금지하여야 한다.

3) 다른 사이토크롬 P450 3A4 억제제를 이 약과 병용투여했을 때 혈청 코르티솔 농도의 주목할 만한 감소 없이 이 약의 전신 노출량을 무시해도 될 정도로(erythromycin), 그리고 경미하게(ketoconazole) 증가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약의 전신 노출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강력한 사이토크롬 P450 3A4 억제제와 병용투여할 때는 주의하도록 해야 한다.

5. 임부에 대한 투여

1) 임부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수태동물에 대한 시험에서 단지 추천 흡입용량을 아주 초과하여 전신투여했을 때 글루코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특징적인 효과가 나타난 바 있다. 유전독성 시험에서 변이원성의 가능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다른 약물과 마찬가지로 임신기간 중 이 약의 투여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태아의 가능한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한해야 한다.

2) 설치류 시험에서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태자독성 및 최기형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임신부에게 이들 약물을 투여했을 때 동일한 영향이 보고된 바는 없다. 마우스와 랫드에 대한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의 최기형성 시험에서 100∼150㎍/kg/day 또는 그 이상 용량을 피하투여했을 때 예상되었던 태자독성 및 최기형성 효과가 나타났다. 랫드에 대한 흡입 최기형성 시험에서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은 최대 68.7㎍/kg/day 용량까지 최기형성이 없었으나, 모체에 25.7㎍/kg/day 용량 이상을 투여했을 때 태자 무게 감소와 태자 발달 지연이 보고되었다. 이 계열의 이전 약물들에서 이러한 효과가 사람에게 투여했을 때와 관련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3) 수태 동물에게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투여했을 때 구개파열, 자궁내 성장 지연 등 태자 발달에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

6. 수유부에 대한 투여
사람을 대상으로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이 유즙으로 분비되는 것에 대한 연구가 실시된 바 없다. 수유 랫드에게 [3H]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을 피하투여하여 투여후 1∼8시간에 혈장 및 유즙에서 모두 방사능 활성을 측정할 수 있었으나(유즙에서의 농도가 혈장에서의 농도의 3∼7배로 나타남),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의 모체 혈중 농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신생아가 흡수하는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의 양은 매우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이 약을 추천용량으로 복용한 소아환자에서 어떤 전신 부작용도, 특히 성장 발육 저해는 관찰된 바 없으나 경구스테로이드제의 과거 또는 간헐적 투여의 가능한 영향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장기간 투여한 소아환자에서는 신장(身長)의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권장된다.

8. 과량투여

1) 급성- 추천용량 이상의 과용량으로 이 약을 흡입한 경우 일시적인 부신기능 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나, 응급조치를 할 필요는없다. 이러한 환자들의 경우 천식을 조절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을 계속 투여해야 하고 부신기능은 수일 내에 회복되며 이것은 혈장코르티졸치를 측정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다.

2) 만성- 1일 2mg을 초과한 과용량으로 장기간에 걸쳐 이 약을 투여한 경우부신기능 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며, 부신여량의 모니터링이 필요한 경우도있다. 이 약을 권장용량 이상으로 장기간동안(6-7개월 또는 수년간) 투여한 소아에서 저혈당, 의식감소, 후유증 및/또는 발작등의 급성 아디슨병발증이 매우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급성 아디슨병발증을 촉발시키는 원인으로는 외상, 수술, 감염 또는 급속한 용량 감소등이있다. 추천용량보다 고용량을 투여받는 환자는 주의깊게 관찰되어야 하고 서서히 용량을 감소시켜야한다.

9. 기타

1) 랫드에게 최대 57㎍/kg/day 용량으로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을 흡입투여한 2년간의 시험 또는 마우스를 대상으로 최대 1mg/kg/day 용량으로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을 경구투여한 18개월간의 시험에서도 발암 효과의 증거는 관찰하지 못 하였다. 돌연변이원성 시험에서도 돌연변이원 가능성의 증거는 없었다.

2) 랫드에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 50㎍/kg/day를 피하투여한 수태능 시험에서 평균 태자 무게 감소, 골화 지연, 출생후 생존능 감소를 관찰하였다.

3) 비-프레온 가스류 추진제인 노르플루란은 고농도에서도 독성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사람에게 과량을 투여할 경우 또는 여러 종의 동물에 2년간 매일 노출시켰을 때도 독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프레온 가스류 추진제를 사용하는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과 비교하여, 노르플루란을 추진제로 사용한 프로피온산 플루티카손의 독성학적 양상은 변하지 않았다.

10.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포장단위
1통(50㎍×120회 분무분)


저장방법 및 사용기간
기밀용기, 30℃이하에서 얼거나 직사열을 받지 않도록 보관
사용기간: 제조일로부터 24개월


제조원
제조의뢰자 : GlaxoSmithKline Australia Pty Ltd
1061 Mountain Highway
Boronia Victoria 3155, Australia
제 조 자 : Glaxo Wellcome Production
23 rue Lavoisier
Zone Industrielle No. 2
27000 Evreux la Madelein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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